Massimo Ghislandi

Massimo Ghislandi

EVP, 번역 생산성  |  SDL

모든 SDL 경영진이 그렇듯이 Massimo Ghislandi는 출장을 많이 다닙니다. SDL이 빠르게 확장하고 있는 중국과 일본에 자주 가며 슈투트가르트, 시카고, 이탈리아에서도 많은 시간을 보냅니다. 

"밀라노를 주로 가지만 볼로냐나 로마를 갈 때도 있습니다"라고 그는 말합니다. "밀라노는 행사가 많이 열리는 곳 중 하나이기도 하고, 제가 태어난 곳이기도 합니다. 

Massimo가 출장을 자주 가는 이유는 번역 생산성 소프트웨어 부문을 담당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번역 생산성팀이 있는 SDL의 글로벌 지사 현장에서 많은 시간을 보낸다는 의미입니다. Massimo는 영어와 이탈리아어에 능숙하며 스페인어를 약간 구사합니다. 

"새로운 사람을 만나고 새로운 문화를 경험하는 것을 즐깁니다."라고 그는 말합니다. "어떤 사람은 그것을 불편해 하죠. '새롭거나 일반적이지 않은' 것을 좋아하지 않아요. 반면 열린 사고를 가지면 차이를 수용하고, 다양성을 즐길 수 있습니다. 사람들의 식습관부터 다양한 문화를 가진 사람들과 함께 일하는 것까지 훨씬 더 즐거운 경험을 할 수 있습니다." 

Ghislandi는 2006년 SDL에 합류하기 전 Wandel Goltermann, ITT Cannon 및 Avery Dennison에서 십 년간 다양한 마케팅 업무를 담당했습니다.